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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이드가 인천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왼쪽에서 세번째 인천시의회 이순학 부의장, 잭니클라우스 GC 김희규 총지배인 순)
포스코와이드(대표 김원희)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1일 인천광역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성료식'에서 시의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시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의 공적 추천을 받아 유공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김희규 총지배인이 대표로 참석했다.
최근 1년 9개월간 약 4,329만 원의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인천지역 소외계층 아동의 주거 및 생계, 교육 환경 개선을 돕는 '초록우산 나눔골프대회'에 주요 후원사로 동참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앞서 임직원 급여 1% 기부금을 활용해 포스코1%나눔재단과 다각적인 맞춤형 복지 사업을 전개해왔다. 먼저 기후변화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냉난방비와 필수 용품을 보급하는 '온냉케어' 사업을 통해 기후 질환을 예방하고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를 실현했다. 아울러 보건 전공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한 '건강드림' 사업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보건의료 서비스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원희 대표는 “지역사회를 향한 임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이 이렇게 뜻깊은 표창으로 이어지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이고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