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포스코와이드 잭니클라우스GC, ‘서울경제 한국 10대 골프장’ 대상 선정
2026.02.25
  •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서울경제 한국 10대 골프장 대상으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손동영 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 잭니클라우스 GC 김희규 총지배인, 문홍식 서울경제 한국 10대 골프장 선정위원장 순)

글로벌 무대에서 프리미엄 골프장 경쟁력 입증

포스코와이드(대표 김원희)의 회원제 골프장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서울경제 10대 골프장’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번 10대 골프장 선정은 코스 설계 완성도와 관리 품질, 고객 서비스, 시설 경쟁력 등 전반적인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지속적인 품질 혁신 성과가 높이 평가받았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GC는 세계적 수준의 전략적 코스 레이아웃과 잔디관리 시스템 기반으로 차별화된 라운드 경험을 제공해왔다. 특히 2025년 LIV Golf 대회와 DP 월드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명성있는 국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대회 유치를 위해 코스 난이도 조정과 잔디 품질 관리, 갤러리 동선 및 안전 관리 체계를 정비했으며, 클럽하우스 시설 보수와 접객 서비스 고도화에도 힘을 쏟았다. 

 

김희규 총지배인은 “이번 서울경제 10대 골프장 중 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최상의 코스 품질을 유지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고객 여러분의 신뢰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다.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코스 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전하는 포스코그룹 골프장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와이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제 규모 골프 대회 유치를 확대하고, 대회 운영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프리미엄 골프장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