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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이드가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안세창 실장, 포스코와이드 윤석원 기획지원실장 순)
포스코와이드(대표 김원희)가 12월 24일에 열린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포스코와이드가 참여한 ‘ESG 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의 주최사인 e순환거버넌스와 지난해부터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폐전자제품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일상 속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이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을 가정과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고, 해당 제품이 재활용 공정을 거쳐 새 원자재로 재탄생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전국 30개 사업장에서 총 3,062개의 폐전자제품이 기부되어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다.
또한 포스코와이드는 ‘자원다잇다’ 프로그램을 통해 사무용 가구의 재사용을 선도하며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 시그니처 포스코1%나눔 사업은 중고 가구와 물품을 재사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으로 포스코와이드 임직원 급여 1%나눔기금을 활용하여 진행된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산업계 전반에서 ESG 문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원희 대표는 “이번 수상은 우리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과 자원순환 실천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자원순환 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와이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원순환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